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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양대학교부여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정상 운영되며, 관내 병의원 6개소와 약국 11개소가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으로 지정되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이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군민과 귀성객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건양대학교부여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운영되며, 관내 병의원 6곳과 약국 11곳도 연휴 기간 문을 연다.
보건진료소 8곳은 연휴 기간 하루 2곳씩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순환 진료를 실시한다. 부여군보건소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과 신속대응반을 운영해 응급환자와 재난 상황에 대응한다.
연휴 기간 진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정보센터 누리집과 부여군 누리집,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부여군보건소 상황실(041-830-86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재정 보건소장은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