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7일 목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프미나·웬디 측, "사생활 보호해달라" 경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9-17 00:29

(사진출처=프로미스나인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어센드가 사생활 침해에 대해 경고했다.

어센드는  "최근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협하거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아티스트의 안전과 권리를 보호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건강한 팬 문화를 위해 아래와 같이 안내드린다."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안전을 지켜 주시기 바란다."라며 △편지 및 선물 전달을 위해 아티스트 또는 이동 중인 차량에 과도하게 접근하는 행위 등 △차도로 내려오거나 차량의 이동 동선을 방해하는 행위 등 △아티스트를 포함한 타인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 등을 예시로 들었다.

또한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보호해주시기 바란다."라며 △아티스트의 사적 공간에 무단으로 접근하거나 개인 일정을 침해하는 행위 등 △아티스트의 정보를 불법으로 취득하여 판매하거나 구매하는 행위 등 △당사 주변을 배회 및 상주하거나 무단 침입하는 행위 등을 꼽았다.
 
(사진출처=웬디 인스타그램)



소속사는 "위와 같은 행위는 아티스틑 물론, 팬 여러분과 해당 공간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 이에 안전을 위해 현장 상황에 따라 제지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편지 및 선물 전달은 각 아티스트의 공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티스트의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이용하거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당사는 아티스트 관련 업무가 이루어지는 곳으로, 회사 주변을 지속적으로 배회하거나 상주하는 행위, 무단 침입 등의 행위 역시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어센드에는 프로미스나인, 레드벨벳 웬디 등이 소속되어 있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