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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호시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세븐틴의 멤버 호시가 수술대에 오른다.
호시는 지난 12일 위버스를 통해 "제가 지상군 공연팀 연습 도중 무릎을 다쳐 검사를 받았는데 전방십자인대 완전 파열이라는 진단을 받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로 인해 수술 후 당분간 회복에 집중해야 해서 예정되어 있던 태권도시범대 행사와 지상군 페스티벌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저도 정말 기다리고 기대했던 무대들이라 열심히 준비했었는데 함께하지 못하게 돼서 너무 아쉽고 기다려주신 캐럿들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크다."라며 "치료 잘 받고 회복에 집중해서 얼른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호시는 지난 2025년 9월 입대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