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서울 이랜드 FC)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추석 연휴를 앞둔 대구전 홈경기를 '비기캐리어 브랜드데이'로 꾸민다.
서울 이랜드는 오는 19일 오후 7시 목동운동장에서 열리는 대구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7라운드 홈경기에서 '비기캐리어 브랜드데이'를 개최한다.
서울 이랜드는 지난 4월 비기캐리어와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하며 2년째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홈경기에서는 캐리어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먼저, 장외에서는 '비기캐리어 컬링' 이벤트가 팬들을 맞이한다. 비기캐리어와 서울 이랜드의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인증한 뒤 캐리어를 밀어 컬링 매트 위 표적 정중앙에 멈춰 세우면 성공으로, 미션에 성공한 8명에게 △비기캐리어 뉴보나 24인치 캐리어를 증정한다.
비기캐리어 팔로우 부스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비기캐리어와 서울 이랜드의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인증하면 하프타임 추첨권을 받을 수 있고 선착순 300명에게는 행운의 뽑기 참여 기회까지 주어진다.
행운의 뽑기 당첨자에게는 △비기캐리어 포키 블랙 24인치(2명), △루나 골드 20인치(3명) 등 푸짐한 상품이 돌아간다. 하프타임에는 서울 이랜드 선수단이 직접 추첨하는 럭키드로우를 통해 △비기캐리어 렉스 그레이 20인치(1명), △로니 블랙 24인치(1명), △노바 그레이 20인치(1명)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내에서는 서울 이랜드 공식 앱을 활용한 '첫 골의 주인공을 맞혀라', 얼리버드 이벤트, 앱 퀴즈 등이 진행되며 정답자는 비기캐리어 6종 파우치를 받을 수 있다.
마스코트 '레울'이 비기캐리어를 끌고 있는 모습을 인증하는 이벤트도 펼쳐진다. 경기 종료 시점까지 경기장 안팎을 돌아다니는 레울과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증하고 구단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3팀에게 김해전 홈경기 컴포테이블석 2인권이 주어진다.
서울 이랜드 FC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선수단의 든든한 동반자인 비기캐리어와 함께 팬들이 경기장 곳곳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많은 팬들이 레울파크를 찾아 풍성한 캐리어 경품도 챙기고 승격을 향해 달리는 선수들에게 큰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킥오프에 앞서 진행되는 시축에서는 마스코트와 치어리더가 시축구를 비기캐리어에 담아 그라운드로 전달하는 이색 장면도 연출된다.
'비기캐리어 브랜드데이'로 진행되는 이번 대구전 홈경기 티켓은 서울 이랜드 FC 공식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으며 경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