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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 충분히 익혀 먹고, 올바른 손씻기 등 식품위생수칙 실천 강조/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명절음식 조리와 섭취 증가에 따른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시는 손 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 세척, 설사 시 조리 금지, 칼·도마 소독 및 분리 사용 등 6대 수칙 실천을 강조했다.
특히 살모넬라균감염증과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식재료 관리와 어패류 충분한 가열을 당부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