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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사비백제123’의 「사비 미션 임파서블」이 부여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일원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은 국가유산청·백제문화재단과 함께 추진한 2026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사비백제123’의 ‘사비 미션 임파서블’을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일원에서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부여객사에서 시작해 삼충사, 영일루, 반월루, 사자루, 낙화암 등을 이동하며 역사 인물과 사건을 소재로 한 미션을 수행했다.
전 회차 사전예약이 100%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공연·게임·추리 등을 결합해 세계유산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호응을 얻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