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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벼 신품종 재배 농가, 농업인 단체, 전문가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벼 신품종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지난 16일 농업인과 전문가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벼 신품종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신풍면 일원 벼 신품종 전시포와 시범단지를 찾아 황금예찬,
수광1, 다품, 삼광2, 지키미 등 품종별 생육 상태와 재배 관리 과정을 직접 살폈다.
시는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품종별 장단점과 지역 적응성을 분석해 향후 우수 신품종 선발과 재배 확대를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