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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4회 서산시골프협회장기 아마추어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지난 16일 솔라고컨트리클럽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지역 골프 동호인 70여 팀이 참가해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사진제공=아시아뉴스통신 |
서산시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6일 솔라고컨트리클럽에서 열렸으며, 지역 골프 동호인 70여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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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명 서산시 문화복지국장과 여자 단체전 종합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아시아뉴스통신 |
롱기스트 부문에서는 남자 유현규가 282m, 여자 조은선이 202m를 기록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니어리스트 부문은 남자 김동규가 3.4m, 여자 임정순이 3.2m로 각각 이름을 올렸다.
대회에 앞서 서산지역 골프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
전성표 재정이사가 서산시장 표창을, 가흥현 사무국장이 서산시체육회장 표창을 받았다. 정종성 이사는 서산시의회 의장상, 이상춘 이사는 국회의원 표창, 최홍관 이사는 충청남도골프협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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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철 서산시골프협회장이 지난 16일 솔라고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24회 서산시골프협회장기 아마추어 골프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아시아뉴스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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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완섭 서산시장이 지난 16일 솔라고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24회 서산시골프협회장기 아마추어 골프대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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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이 지난 16일 솔라고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24회 서산시골프협회장기 아마추어 골프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아시아뉴스통신 |
특히 이번 대회는 윤희철 회장이 2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서산시골프협회는 차기 운영을 김민관 수석부회장에게 맡기고 새로운 체제로 전환할 예정이다.
김민권 수석부회장은 “서산시 골프 발전을 위해 애써온 윤희철 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동호인 간 화합과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대회는 부문별 시상과 경품 추첨, 기념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tzb36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