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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대전충남지부, 지역주민 대상 ‘현장 맞춤형 건강캠페인’ 실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희석기자 송고시간 2026-09-17 15:58

노래교실 참여 주민 대상 체성분 및 뇌파·맥파 스트레스 검사 지원
생활 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와 모바일 소통 채널(카카오톡) 연계로 호응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지난 16일 KBS대전방송총국 1층 공개홀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현장 맞춤형 건강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사진제공=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16일 KBS대전방송총국 1층 공개홀에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현장 맞춤형 건강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KBS대전방송총국 노래교실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을 찾은 지역 주민 대상으로 실질적인 건강 상태 체크와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조언을 제공했다.

이날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체성분 분석 검사 △뇌파·맥파를 활용한 스트레스 측정 검사 등 현대인들에게 유용한 건강 지표 검진을 무료로 실시했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개인별 체형 관리 및 스트레스 이완법에 대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검진 참여자를 대상으로 메디체크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함께 추진하여 소정의 기념품과 건강검진 안내문을 배부했다. 이를 통해 수검 이후에도 모바일 채널을 통해 유용한 건강 정보를 지속적으로 전달받을 수 있도록 소통 접점을 넓혔다.

건협 대전충남지부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삶의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건강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주민분들이 생활 속에서 보다 손쉽게 건강을 챙기실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대전·충남 지역 내 주요 거점과 연계하여 지역 주민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적극 이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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