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9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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梁耀燮诉说隐私侵害受害:“别来我住的地方”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9-18 00:09

(사진제공=어라운드어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组合Highlight的成员梁耀燮诉说了自己遭受隐私侵害的感受。

梁耀燮于16日通过自己的Instagram故事表示:“请不要来我住的地方。 他说:“拜托了。”

接着他说:“我的家出现在最近的那些东西上。 请看看那个,拜托了。”他补充道。

另一方面,梁耀燮于今年2月发行了《Unloved Echo》。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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