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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HU 진로보드게임 직무&진로마블' 프로그램을 마친 후 기념 촬영하는 참가 학생들.(사진제공=대구한의대학교)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고용노동부 주관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팀은 최근 재학생들의 자기이해와 진로탐색을 지원하고 진로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DHU 진로보드게임 직무&진로마블'과 'DHU 진로 방탈출게임'을 운영했다.
'DHU 진로보드게임 직무&진로마블'은 진로보드게임을 활용해 자신의 경험을 탐색하고 진로 방향과 실행계획을 구체화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게임 과정에서 자신의 강점과 가치관을 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진로 방향을 설정한 뒤 개인별 진로 로드맵을 완성했다.
'DHU 진로 방탈출게임'은 실제 방탈출 게임과 유사하게 자물쇠를 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미션과 퀴즈를 해결하며 자기 이해, 진로 전략, 공모전 대비 지원서 이해, 커리어 설계 전략 등을 학습하고, 팀원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의사소통과 협업 역량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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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HU 진로 방탈출게임'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사진제공=대구한의대학교) |
이번 두 프로그램에는 재학생 50명이 참여했으며, 강의 중심의 진로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게임형 방식으로 운영하여 진로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를 높였다. 또한 자신의 경험과 강점, 가치관을 탐색하고 진로 방향과 실행계획을 구체화함으로써 진로 준비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제약공학과 2학년 김O형 학생은 "진로와 직무 정보를 재미있게 탐색하고, 나의 강점과 가치관을 돌아볼 수 있었다"며 "제약산업에 필요한 직무 역량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진로 방향과 실행계획을 세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팀은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취업 준비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