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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빅크)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필릭스가 생일을 맞아 팬들의 응원이 담긴 합정역 전광판 광고의 주인공이 됐다.
케이팝 스케줄 앱 ‘블립(blip)’ 측은 18일,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의 생일 기념 서포트 프로젝트가 최종 100.43%의 달성률을 기록하며 오프라인 광고를 성황리에 송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포트 프로젝트는 필릭스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다. 스트레이 키즈 팬덤 ‘스테이(STAY)’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 속에 목표치를 넘어서며, 팬들의 든든한 온라인 응원이 실질적인 오프라인 서포트로 직결됐다.
목표 달성에 따른 리워드로 진행되는 이번 생일 축하 광고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약 15일간 서울 합정역 CM보드를 통해 송출된다. 유동 인구가 많은 오프라인 공간에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게재되며, 일상 속에서도 필릭스의 생일을 함께 기념할 수 있게 됐다.
필릭스는 그룹 활동은 물론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남다른 매력과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글로벌한 행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합정역 전광판 광고는 필릭스를 향한 팬덤의 굳건한 응원 열기를 엿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다.
‘블립 서포트’는 팬들이 직접 참여해 아티스트의 특별한 기념일을 축하하는 서비스다. 전용 앱 및 웹사이트를 통해 서비스 내 재화인 ‘블립젬(blip Gem)’과 ‘로열젬(Royal Gem)’을 활용해 원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블립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의 생일, 데뷔일 등 팬들이 기념하고 싶은 뜻깊은 순간을 실질적인 오프라인 서포트로 연계할 계획이다.
한편, 블립의 운영사인 엔터테크 기업 빅크(BIGC)는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을 연결하는 글로벌 최초의 ‘올인원 디지털 베뉴(All-in-one Digital Venue)’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K팝 및 K컬처 콘서트를 중심으로 티켓 예매, AI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팬 인터랙션 서비스, 영상 OTT, 글로벌 커머스, 팬 데이터 분석 등 공연 및 아티스트 IP의 온라인 수익화를 위한 핵심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빅크는 현재 230여 개국에서 380만 명 이상의 글로벌 멤버십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