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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스포티파이)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는 ‘스포티파이 클로저’ 신규 이니셔티브의 다음 아티스트로 올데이 프로젝트 (ALLDAY PROJECT)를 공개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오는 10월 14일 서울 예스 24 라이브 홀에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스포티파이 클로저’는 국내 유망 아티스트들을 조명하고, 팬들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어느 때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마련한 스포티파이만의 신규 이니셔티브다. 올데이 프로젝트가 그 뒤를 이어 함께하는 가운데, 추가 아티스트 라인업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올데이 프로젝트의 팬덤 ‘데이원(DAY ONE)’은 스포티파이 클로저를 통해 공연장 어느 곳에 있든 마치 VIP가 된 듯 아티스트를 가까이에서 만나고, 매 순간을 특별하고 기억에 남는 경험으로 채울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 없는 라이브 퍼포먼스와 함께 오는 9월 28일 발매 예정인 두 번째 EP ‘CRASH’의 수록곡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가 무대와 온라인에서 보여준 모습 너머의 진솔한 이야기를 팬들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올데이 프로젝트의 음악과 예술 세계를 한층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공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데이원과의 여정은 음악에서 시작되었지만, 이제는 음악을 넘어 더 많은 것을 함께 나누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스포티파이 CLOSER를 통해 저희의 다양한 모습을 데이원에게 더 많이 보여드릴 수 있어 정말 기대된다. 스포티파이와 함께 특별한 경험을 준비한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데이원과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올데이 프로젝트와 함께하는 스포티파이 클로저’의 경험은 현장에서 끝나지 않는다. 전 세계 데이원과 팬들이 올데이 프로젝트를 더 깊이 알아갈 수 있도록 이날 펼쳐지는 퍼포먼스 영상은 스포티파이를 통해 공개되며, 현장에서 나눈 대화를 담은 비디오 팟캐스트도 함께 선보인다.
‘스포티파이 클로저 with 올데이 프로젝트’의 참여 방법과 행사 관련 업데이트는 스포티파이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