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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두산 베어스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두산베어스(사장 고영섭)가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루키 베어스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두산베어스에 지명된 선수들은 이날 행사를 통해 팬들에게 첫인사를 건넨다.
신인선수들은 경기 전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과 만난다. 18시 10분부터 10분간 진행되는 ‘베이스 러닝’ 이벤트에서는 팬들이 내야 그라운드를 달리며 각 베이스에 자리한 신인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눈다. 베이스 러닝 이벤트 참여 신청은 24일 오후 3시까지 구단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며, 당첨 여부는 25일 마이페이지-응모이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참여자는 개인 운동화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또한 신인선수들이 직접 사인한 ‘첫 사인볼’을 팬들에게 전달하며 특별한 첫 만남을 기념한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