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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SK하이닉스)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SK하이닉스 신입사원 4명이 음주 행위를 했다가 해고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SK하이닉스에 입사해 기술사무직 신입사원 교육을 받던 4명이 연수 중 음주 금지 규정을 위반해 해고됐다.
함께 술을 마신 SK그룹 다른 계열사 직원 2명은 감봉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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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SK하이닉스) |
SK하이닉스는 최종 징계에 앞서 해당 직원들에게 당시 상황과 경위를 소명할 기회를 주는 등 내부 절차를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인생에서 가장 비싼 술이 됐다", "술 한 잔에 몇 억을 날린 거냐", "복을 걷어 차버렸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