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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야마다 리아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일본인 댄서 야마다 리아가 사망했다. 향년 16세.
유족에 따르면 리아가 지난 9월 18일 사망했다.
고인은 1년 넘게 투병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리아는 2023년 방송된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에서 잼 리퍼블릭 크루의 멤버로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9-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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