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대한체육회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아시안게임 개막 7일차인 25일까지 총 6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지난 19일 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6일 오전 12시 기준 금메달 13개, 은메달 17개, 동메달 34개를 획득했다.
한국은 25일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2인승 500m, 기계 체조 여자 평균대 황서현, 3x3 농구 남자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세팍타크로 여자 팀 레구, 승마 마장마술 단체, 사격 혼성 단체 10m 공기권총, 수영 남자 200m 배영 이주호, 펜싱 여자 에페 단체에서 은메달, 사격 남자 50m 소총3자세 단체, 펜싱 플뢰레 남자 단체, 3x3 농구 여자, 수영 남자 200m 접영 김민섭, 수영 여자 4 x 100m 혼계영, 탁구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 |
| (사진출처=대한체육회 공식 SNS) |
한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 나고야에서 열린다.
46개국에서 1만 840명이 참가해 43개 종목에 걸린 469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총 41개 종목 1051명(선수 791명, 임원 219명, 본부임원 41)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