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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서은혜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작가 겸 배우 서은혜(개명 전 정은혜)가 초음파 사진으로 불거진 임신설을 부인했다.
서은혜 측은 "느닷없는 임신설에 '그냥 웃지요' 은혜 작가 지인으로부터 받은 앱을 통해 추석 인사 카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우연히 생성된 AI 이미지다."라고 전했다.
이어 "은혜 작가의 임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두 사람은 아이는 갖지 않는 것으로 서로 합의하고 일상의 삶과 경제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은혜 작가가 해당 이미지를 Facebook에 올림으로 인해 충분히 그러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었다만 일종의 해프닝으로 여겨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관련해서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보내주신 축하는 저희 부부가 부모로부터의 완전한 독립과 경제적 자립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고 더 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은혜는 지난 2025년 결혼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