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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학사모) 27일(일) 오전 반구대암각화 전망대 현장에서 인구연극 “2026 우리는 가족” 진행 모습 |
[아시아뉴스통신=지상협 기자] 학사모 인구연극단이 추석 마지막 연휴인 27일(일) 오전 반구대 암각화 전망대 현장에서 시민, 관광객 등 200명이 모여 2026 창작연극 “2026 우리는 가족” 선 보였다.
학사모는 2015년부터 인구연극을 창작 진행하여 2025년부터 11년째 다양한 연령대에 맞게 현장 사정에 맞게 내용을 수정해 보완해 가면서 공연하고 있다. 올해 “2026 우리는 가족”은 지난 6월 6일 영남알프스복합웰컴센터, 6월 13일 대왕암공원, 6월 14일 덕신소공원, 9월 12일 황산공원에 이어 5번째로 이웃사랑, 가족 사랑, 반구대 사랑을 통해 가족 문제를 극복해 보려는 인구연극이다.
이번 반구대 연극은 울주평생학습동호회연합이 추석을 맞아 자체 진행하는 2026 반구대 콘서트의 특별 공연으로 2025 반구천 암각화 세계유네스코 등재 축하와 2028년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를 담은 내용을 가족 친화 형식으로 공연되었다. 이날은 추석 마지막 연휴라 아이들과 가족 단위로 반구대 암각화를 찾은 시민, 관광객들이 함께하여 의미를 더했다. 학사모는 인구연극 “2026 우리는”을 11월까지 2~3차례 더 진행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