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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식스, 원본 영상 필요없는 클라우드 편집 서비스 'PD룸' 오픈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9-28 09:24

(사진제공=23세기아이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오는 10월 정식 데뷔를 앞둔 신개념 멀티 페르소나 보이그룹 '위고식스(WE GO-6)'가 첫 자체 라이브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팬 참여형 클라우드 영상 편집 서비스 '위고식스의 PD룸'을 전격 공개했다.

위고식스는 지난 2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예능 프로젝트 '위고식스 데뷔 알리기 대작전' 시즌 1의 첫 번째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멤버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한 이번 첫회 방송에서는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팀을 알리기 위한 '위고식스 6초 홍보영상'을 직접 제작하는 모습이 그려져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라이브 프로젝트에 발맞추어 소속사 23세기아이들은 팬들이 위고식스의 콘텐츠를 한층 더 자유롭고 편리하게 가공할 수 있는 '위고식스의 PD룸' 서비스를 함께 선보였다. '위고식스의 PD룸'은 고용량의 원본 동영상이나 라이브 방송 파일을 별도로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 상에서 실시간으로 간편하게 위고식스의 숏폼 및 2차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영상 편집 서비스다.

23세기아이들 측은 "위고식스는 대중 예술과 기술의 한계 없는 융합으로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위고식스는 '인간은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멤버들의 성장과 음악적 스펙트럼 확대에 따라 새로운 페르소나 유닛이 지속적으로 추가되는 '무한 변신' 포맷의 멀티 페르소나 세계관을 선보이고 있다. 리더 시우를 비롯해 우연, 태강, 제로, 쿠우타 등 5인으로 구성된 팀명 '위고식스(WE GO-6)'는 멤버와 팬들의 자아(W/ EGO-6)가 함께 나아간다(WE GO)는 진정성 있는 포부를 담고 있다.

한편, 지난 22일 발매한 프롤로그 싱글 '괴물(Monster)'이 멜론 차트 최고 82위를 기록하는 등 데뷔 전부터 글로벌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위고식스는, 이번 라이브 프로젝트와 'PD룸' 서비스를 시작으로 다가오는 10월 정식 데뷔를 향한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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