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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노슬비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무속인 노슬비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노슬비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판과 비난은 구분한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에서 노슬비는 "저를 보면 다들 너무 안타깝다고 하더라. 자꾸 악플 달리니까 막 도와주고 싶고 그런 마음이 드시는 것 같다. 측은지심한가 보다. 그런데 여러분 괜찮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악플 다는 사람들의 심리를 잘 안다. 그게 돈 없는 사람들의 유일한 도파민이 돋는 취미 생활이다. 돈이 들지 않는다. 저도 한때 없어 보니까 댓글 같은 거 달게 되더라. 나가면 돈 든다. 친구 만나려고 해도 돈 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런 분들이 잠깐 저한테 좀 악플 달았다고 해서 어떻게 제 인생이 흔들리겠냐. 괜찮다. 그냥 '어, 그래' 하고 넘긴다. 너무 걱정 안 해도 된다. 악플 다는 너네들도 돈 많이 벌길 바란다. 그러면 언젠가 악플 안 달게 될 거다. 잘 되길 기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노슬비는 '고딩엄빠 3', '운명전쟁49'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