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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H.1 엔터테인먼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곽민호가 ‘파이널 테이블’과 ‘바이킹(Buy King)’에 연이어 출연하며 활발한 작품 행보를 이어간다.
곽민호는 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 특별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펼치는 화려한 음식과 다채로운 사연을 그린 작품이다. 안효섭, 장률 등이 출연을 확정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곽민호는 특별출연으로 작품에 힘을 보탠다.
이어 곽민호는 드라마 ‘바이킹(Buy King)’에도 출연하며 쉼 없는 활동을 이어간다. ‘바이킹’은 대한민국 최고 부호들을 둘러싼 복잡한 가족 관계와 승계 전쟁을 소재로, 수백억대 가업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벌어지는 가족 구성원들의 치열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늑대소년’, ‘승리호’를 연출한 조성희 감독이 연출을 맡고 이신호 작가가 극본을 맡았으며, 주지훈과 이준호 등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4년 영화 ‘발레교습소’를 시작으로 연기 활동을 이어온 곽민호는 영화 ‘용의자X’, ‘강남 1970’, ‘프리즌’, ‘한산: 용의 출현’을 비롯해 드라마 ‘화정’, ‘장영실’, ‘옥중화’, ‘아씨두리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에도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2’, ‘기생수: 더 그레이’, ‘중증외상센터’, 디즈니+ ‘나인 퍼즐’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과 OTT, 안방극장을 넘나드는 행보를 이어갔다. 특히 넷플릭스 한일 합작 드라마 ‘소울메이트’에서는 민우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오랜 시간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곽민호가 ‘파이널 테이블’과 ‘바이킹’을 통해 또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