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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가 29일 오후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 동대구사무소에서 KIAPI,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유), CJ대한통운㈜, 한국자동차연구원, 서대구산업단지관리공단과 함께 '2026년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사업'에 따른 물류 자율주행 실증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번 운영사업은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12개월간 국비 등 총 12억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총 7대의 자율주행차량을 활용해 미들마일 2개 과제와 라스트마일 2개 과제 등 4개 화물물류 서비스를 실증한다./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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