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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샤이니의 멤버 태민의 북미투어가 연기됐다.
태민 측은 "미국 비자 및 관련 행정 절차와 관련된 지속적인 불확실성으로 인해, 투어 및 제작 핵심 인력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2026-27 TAEMIN 월드 투어 'LiMiNaL'의 예정된 북미 공연 일정을 연기하기로 하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이어 "북미 공연에 필요한 상당수의 핵심 투어 및 제작 스태프가 여전히 비자를 대기 중이며, 발급 시기에 대한 명확한 일정이 없다."라며 "필수 인력의 참여와 관련된 지속적인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예정대로 투어를 진행할 경우 상당한 운영 및 제작 리스크가 따를 것이라고 판단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북미 투어는 2026-27 TAEMIN 월드 투어 'LiMiNaL'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남아 있으며, 재조정된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새로운 날짜와 장소는 현재 조율 중이며, 곧 발표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예정된 북미 공연에 대한 환불은 원래 구매처를 통해 요청 시 가능하다. 환불 절차에 대한 추가 정보는 각 티켓팅 플랫폼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공연을 기대하며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여러분의 이해에 감사드린다. 곧 새로운 북미 투어 일정을 공유하게 되어 기대하겠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