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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비투비컴퍼니)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비투비(BTOB)의 이민혁(HUTA)이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페스티벌 'EDC KOREA 2026'에 스페셜 게스트로 깜짝 합류하며 또 한 번 독보적인 페스티벌 행보를 이어간다.
이민혁은 오는 10월 3일 인천에서 개최되는 'EDC KOREA 2026'의 메인 스테이지인 '키네틱 필드(KINETIC FIELD)' 무대에 오른다.
이날 이민혁은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뮤지(MUZIE)의 DJ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지원 사격에 나선다. 가요계 대표 '만능 멀티테이너' 뮤지와 '페스티벌 치트키' 이민혁의 깜짝 만남이 성사되면서, 페스티벌 현장을 찾은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로 치솟고 있다.
특히 이번 무대를 위해 뮤지가 직접 이민혁의 최근 신보 타이틀곡 'Icy & Spicy(아이시 앤 스파이시)'와 수록곡 'KO(케이오)'를 새롭게 리믹스한 전용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특별함을 더한다. 파워풀한 아프로 하우스 리듬과 인더스트리얼 힙합 장르가 뮤지의 감각적인 일렉트로닉 사운드 재해석과 만나 어떤 파격적인 스피드감과 타격감을 선사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민혁은 뮤지의 감각적인 리믹스 비트에 맞춰 폭발적인 에너지와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스페셜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7월 싱글 앨범 'TEMPERATURE(템퍼러처)' 발매 이후 주요 음악방송을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워터밤 서울 2026'에서 4년 연속 출격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현장을 초토화시킨 이민혁이 이번 'EDC KOREA 2026' 메인 스테이지에서 선사할 한계 없는 무대 장악력에 이목이 집결된다.
한편, 비투비 이민혁(HUTA)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하는 'EDC KOREA 2026' 뮤지의 'KINETIC FIELD' 스테이지는 오는 10월 3일 오후 7시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디스커버리 파크에서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