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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VIBE K)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유영재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유영재는 오는 10월 18일 서울 가빈 아트홀에서 ‘2026 YOO YOUNG JAE FAN MEETING ‘영재출몰지역’’을 개최한다.
‘영재출몰지역’ 에서는 유영재의 음악과 연기 활동을 통해 쌓아온 다양한 매력을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팬미팅을 위해 준비한 노래와 토크, 퍼포먼스 등 특별한 구성으로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유영재의 유쾌하고 친근한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유영재는 보이그룹 B.A.P 출신으로 현재 배우로 활동하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드라마 ‘99억의 여자’, ‘철인왕후’, ‘경찰수업’, ‘춘정지란’, ‘미미쿠스’, ‘클리닝 업’을 비롯해 영화 ‘싱어송’ 등에 출연했으며, 뮤지컬 ‘부치하난’, ’사랑의 불시착’,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도 입지를 넓히고 있다.
유영재의 ‘2026 YOO YOUNG JAE FAN MEETING ‘영재출몰지역’’ 티켓은 9월 30일 오후 8시부터 빅크에서 단독으로 예매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티켓팅을 담당하는 빅크는 국내외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하는 공연·팬 경험 플랫폼으로, 이번 팬미팅의 티켓 단독 예매를 진행한다. 팬들은 빅크를 통해 공연 티켓을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공연 및 티켓 관련 정보는 빅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