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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체육회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아시안게임 개막 12일차인 30일까지 총 10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지난 9월 19일 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0월 1일 오전 12시 기준 금메달 24개, 은메달 30개, 동메달 49개를 획득했다.
한국은 30일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볼더 이도현, 유도 여자 -52kg급 장세윤이 은메달을 추가했다.
또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 사이클 트랙 여자 단체 추발, 사이클 트랙 남자 단체 추발,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남자 그레코로만형 130kg급 김민석,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정지민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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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체육회 공식 SNS) |
한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 나고야에서 열린다.
46개국에서 1만 840명이 참가해 43개 종목에 걸린 469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총 41개 종목 1051명(선수 791명, 임원 219명, 본부임원 41)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