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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에프씨이엔엠)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실력파 신예 보이그룹 에이댑(ADAP)이 오는 11월 5일 가요계에 공식 데뷔한다.
에이댑(효태 준석 재영 도원 종호 현성)은 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커밍순 이미지를 기습 공개하며 11월 5일 데뷔일을 확정지었다.
'ADAP DEBUT. 2026. 11. 05. COMING SOON'이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된 데뷔 티저 이미지에는 학교의 체육관과 운동장에 컨페티가 떨어지는 청량함이 느껴지며 청춘물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했고,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에이댑은 공식 데뷔 전부터 일본을 중심으로 탄탄한 팬덤을 확보한 팀이다. 이들은 정식 데뷔 전 팬미팅과 팬콘 등을 진행해 왔으며, 일본에서 수개월에 걸친 현지 활동을 통해 1만 명의 누적 관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인 프리데뷔를 마치고 정식 데뷔로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오는 11월 가요계에 당찬 출사표를 던지는 에이댑은 SBS ‘유니버스 리그’, KBS ‘MAKE MATE 1’ 등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을 비롯해 실력과 비주얼을 겸비한 6인조다.
데뷔 전부터 SNS를 통한 소통과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챌린지 영상이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는 등 일찌감치 화제성을 입증해 보이고 있다.
데뷔 전부터 활발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에이댑의 정식 데뷔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에이댑은 완성도 높은 데뷔 앨범을 선보이기 위해 앨범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오는 11월 5일 데뷔하는 에이댑은 각종 데뷔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