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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이어 KB·하나까지...은행권 정보유출·해킹 잇따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6-10-03 00:07

하나은행./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국내 은행에서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현재까지 신한, KB국민, 하나, 우리, NH농협은행 등에서 해킹 시도가 발생했다.
 
(사진제공=신한은행)



앞서 지난 1일 신한은행은 2만 5000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어 KB국민은행은 2일 100여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하나은행도 이날 89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고 BNK부산은행도 외주직원 11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전했다.
 
우리은행./아시아뉴스통신 DB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은 최근 외부 비인가자의 해킹 시도가 있었으나 현재까지 파악된 정보 유출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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