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하나은행./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국내 은행에서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현재까지 신한, KB국민, 하나, 우리, NH농협은행 등에서 해킹 시도가 발생했다.
![]() |
| (사진제공=신한은행) |
앞서 지난 1일 신한은행은 2만 5000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어 KB국민은행은 2일 100여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하나은행도 이날 89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고 BNK부산은행도 외주직원 11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전했다.
![]() |
| 우리은행./아시아뉴스통신 DB |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은 최근 외부 비인가자의 해킹 시도가 있었으나 현재까지 파악된 정보 유출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