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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STONE MUSIC)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지난 4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가 진한 여운을 달래줄 실물 OST 앨범을 선보인다.
6일 OST 제작사 STONE MUSIC 측은 “6일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의 OST 합본 실물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번 실물 앨범은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였던 총 54개의 트랙을 3장의 CD에 알차게 담아냈다. CD1에는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낸 라흐마니노프, 생상스, 모차르트, 베토벤 등 고퀄리티 정식 클래식 연주곡 10트랙이 수록된다.
이어 CD2와 CD3에는 정승환, 소수빈, 재연이 참여한 가창곡 3곡과 더불어 극 중 두 주인공의 서사를 관통하는 핵심 곡인 ‘네메시스(Nemesis)’, 그리고 김준석 음악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완성된 웰메이드 스코어 음원까지 총 44곡이 빠짐없이 포함되어 극의 감동을 그대로 재현한다.
특히 드라마 팬들을 위한 풍성한 실물 구성품이 눈길을 끈다.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24페이지 분량의 ‘네메시스’의 공식 피아노 악보집이 단독으로 수록되어 소장 가치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극 중 강비오(송강 분)와 최정요(이준영 분)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68페이지 분량의 포토북, 포토카드 4종, 접지 포스터, 엽서 세트 4종이 함께 구성되어 드라마를 사랑해 온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완벽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나무엑터스)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 작품이다. 천재 피아니스트 강비오 역의 송강, 최정요 역의 이준영이 눈부신 피아노 앙상블과 호흡을 선보였으며, 송강의 제대 후 첫 복귀작으로 방영 내내 높은 화제성을 기록한 가운데 지난 4일 짙은 여운을 남기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편, 청춘들의 눈부신 서사를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OST 실물 앨범은 6일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구매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