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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두산 베어스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두산베어스(사장 고영섭)가 10월 7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2026 피닉스 교육리그’에 참가한다.
니무라 퓨처스팀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은 코칭스태프 8명, 선수 25명으로 구성했다. 투수는 최주형 등 9명, 포수는 박민준 등 2명, 내야수는 박성재, 김동준 등 7명, 외야수는 김주오 등 7명이다. 시즌 종료 후엔 추가 인원도 합류해 기존 선수단과 함께 훈련 및 경기를 소화한다.
두산베어스는 유망주와 신인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2006년부터 미야자키 교육리그에 참가 중이다. 올해는 22일간 18경기를 치른다.
선수단은 일정을 모두 마친 뒤 10월 29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