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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이웃에 씽크대·욕실바닥타일 교체, 마당개선 등 총 220만원 지원./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 신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우선, 민간위원장 유재선)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신풍면 특화사업으로, 노후 주택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가구에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4월 2가구에 이어 이번 1가구가 추가 지원을 받아 총 3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협의체는 노후 씽크대와 욕실 바닥 타일을 교체하고, 위원들이 직접 마당에 야자매트를 설치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박우선 신풍면장은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지속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