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한국항공우주연구원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누리호의 비행이 7일 오후 12시 45분 종료됐다.
초소형군집위성 5기과 큐브위성 10기는 계획된 시퀀스에 따라 성공적으로 사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항우연 연구진들은 누리호의 비행 데이터를 분석 중이다.
![]() |
| (사진출처=한국항공우주연구원 공식 SNS) |
주탑재위성인 네온샛은 한 기당 무게가 100kg 미만인 위성으로 흑백 1m급·컬러 4m급 해상도의 전자광학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촬영한 영상은 국가안보는 물론 산불·홍수 등 재난·재해 대응에 활용된다.
부탑재위성인 큐브위성 10기는 우주환경에서의 국산 소자·부품 성능 검증(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 플랫폼 2호,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비롯하여 저궤도 우주환경 조사(지비샛, KAIST), 제주도 해양쓰레기 해류 감시(퍼셋02, 쿼터니언), 미세먼지 동향 및 발생원인 분석(율리시스, 무인탐사연구소) 등 공공 활용을 목적으로 하는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각 개발기관은 자체 개발한 기술과 소자·부품 등을 실제 우주환경에서 검증하고, 그 결과를 향후 기술 개발과 활용에 반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