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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가 롯데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7일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KIA는 1회 박재현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롯데는 3회 나승엽의 솔로 홈런, 고승민의 2루타, 한동희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1-2로 역전에 성공했다.
KIA는 4회 나성범의 2루타, 한준수, 김규성의 안타, 하주석의 2루타, 박정우의 안타로 4점을 기록하며 5-2 리드를 잡았다.
롯데는 5회 레이예스의 안타, 나승엽의 2루타, 고승민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기록했다.
롯데는 6회 손성빈의 안타, 조세진의 땅볼 아웃, 황성빈의 안타로 1점을 추가했다.
KIA는 8회 김규성의 안타, 김호령의 몸에 맞는 볼, 박정우의 안타, 김도영의 2루타, 나성범, 김선빈의 안타, 포일, 한준수의 볼넷, 이호연의 안타, 하주석의 2루타로 7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롯데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12-4로 KIA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