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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유픽)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라이즈(RIIZE)의 쇼타로가 2년 연속 '11월 생일 아이돌'의 주인공이 됐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진행된 ‘11월 생일 아이돌’ 투표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된 가운데 라이즈 쇼타로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는 오는 11월 생일을 맞이하는 K-POP 아이돌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쇼타로는 엑소 찬열, 라이즈 소희, 엔하이픈 제이크, 플레이브 하민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쇼타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왕좌를 지켜내는 저력을 과시, 팬들의 막강한 화력과 뜨거운 사랑을 또 한 번 입증해냈다.
1위를 차지한 쇼타로에게는 특별한 생일 선물이 선물로 제공된다. 홍대입구역 공항철도 디지털 샤이니지(DS) 전광판 광고가 지원되며, 해당 광고는 팬들이 직접 제작한 생일 축하 영상으로 송출될 예정이라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한다.
쇼타로가 속한 라이즈의 반가운 컴백 소식도 전해졌다. 라이즈는 내년 봄 두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를 예고, 새 정규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26일 프롤로그 싱글을 먼저 선보이며 본격적인 컴백 시동을 걸 예정이다.
한편, 유픽에서는 ‘10월 이달의픽’을 비롯해 ‘베스트 포지션 매치-보컬’, ‘K 브랜드파워 No.1’, ‘아이돌 케미 맛집’ 등 다양한 주제의 투표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