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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스포티파이)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는 '스포티파이 클로저'의 다음 아티스트로 롱샷(LNGSHOT)을 공개했다. 롱샷은 오는 11월 10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포티파이 클로저'는 국내 유망 아티스트들을 조명하고, 팬들이 아티스트를 어느 때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마련한 스포티파이의 신규 이니셔티브다. 특히 '스포티파이 클로저 with 롱샷(Spotify CLOSER with LNGSHOT)’에서는 새로운 음악으로 컴백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롱샷이 라이브 무대를 펼치며, 팬덤 ‘샷티(SHOTTIES)’와 뜻깊은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날 무대에는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히 구성된 셋리스트와 함께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대표곡의 무대도 선보인다. 공연 중간에는 멤버 오율, 률, 우진, 루이가 그동안의 음악 여정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이어진다. 이 밖에도 공연장 곳곳에서 샷티가 이날의 순간을 기념하고, 무대 너머 롱샷의 모습을 더욱 가까이 알아갈 수 있는 인터랙티브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음악을 함께 즐기는 순간부터 진솔한 대화까지, 이날의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팬들은 롱샷과의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롱샷은 “이번 컴백은 저희에게 정말 특별한 의미가 있다. 샷티와 가까이에서 이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투어 무대에서 많은 팬들과 호흡하는 것도 즐겁지만, ‘스포티파이 클로저’에서는 새로운 음악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들려드리고 팬들과 한층 더 가까이 교감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저희의 음악과 이야기를 더 깊이 보여드릴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 같아 설렌다”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