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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성·조정식, 모의재판 콘셉트 예능 콘텐츠 ‘그돈씨 재판소’ 공개! 불꽃튀는 티키타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10-08 11:43

(사진=카통령 유튜브 ‘그돈씨 재판소’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황제성과 조정식이 예능 콘텐츠 ‘그돈씨 재판소’를 선보였다.

그동안 허위매물 근절, 중고차 정보 제공 등 신뢰와 전문성을 앞세운 콘텐츠로 소비자와 만나온 인증중고차 플랫폼 카통령의 유튜브 채널이 개그맨 황제성과 손잡고 모의재판 콘셉트의 예능 '그돈씨 재판소'를 지난 9월 25일 공개한 것.

자동차는 누구에게나 필요하지만 그 정보와 이야기는 진입장벽이 느껴질 수 있는 영역이다. 그동안 카통령이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이 장벽을 낮춰왔다면, 이번에는 예능이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자동차를 둘러싼 소비자들의 고민과 심리를 무겁지 않고 웃으면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내었다.

'그돈씨 재판소'는 "그 돈이면 다른 좋은 차를 살 수 있다"는 의미의 자동차 커뮤니티의 유행어에서 착안해, 판사와 검사가 한 차주의 자동차 구매를 재판대에 올려 그 소비가 합리적이었는지를 유쾌하게 따져보는 프로그램이다.

개그맨 황제성이 검사役으로 출연해 특유의 입담으로 재판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황제성은 '코미디빅리그' 정상급 에이스로 활약하며, 유치원생부터 할머니, 외국인까지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해 온 코미디언이다.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하는 연기력과 상대의 리액션을 살리는 능청스러운 개그 스타일로 정평이 나 있는 만큼, 재판소 콘셉트의 예능에서 '검사'라는 캐릭터를 실감나게 살려주는 적임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방송인 조정식은 판사役을 맡아 검사와 피고의 의견을 고루 듣고, 핵심을 짚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조정식은 KBS Cool FM ‘조정식의 FM대행진’을 통해 라디오 DJ로 활약하는가 하면, 딜라이브TV ‘히스토리야 : 더 라이벌’, 유튜브 ‘THE JOJUNGSIK SHOW(더 조정식 쇼)’ 등에 출연하며 베테랑 진행자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아나운서 출신 다운 깔끔한 딕션과 특유의 스마트한 진행으로 ‘그돈씨 재판소’의 ‘판사’ 역할을 완벽하게 해 내주고 있다.

카통령 관계자는 "검사役 황제성과 판사役 조정식, 피고인이 주고받는 거침없는 취조와 찰떡 호흡의 티키타카가 '그 돈이면 다른 차 사지'라는 말에 담긴 대중의 공감을 제대로 저격해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시도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과 더 즐겁고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채널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돈씨 재판소’는 카통령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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