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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날 연휴기간인 10일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인 인왕봉에서 바라본 억새밭과 서석대 주변의 나무에 단풍이 물들어가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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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등산 국립공원의 명소인 해발 1017m에 자리한 입석대 모습. 가을의 맑은 하늘과 조화를 이뤄 절경을 이루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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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형적인 가을날씨를 보인 10일 무등산 국립공원 서석대 일원 억새밭에서 정상인 인왕봉까지 단풍이 들어가면서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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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 무등산 서석대 전경./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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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국립공원 무등산 장천재에서 입석대로 가는 등산로 중간중간에 단풍이 들어 가을이 깊어가고 있음을 느끼게 해준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