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에프씨이엔앰)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6인조 보이그룹 에이댑(ADAP)이 데뷔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팬들의 설렘을 자극시켰다.
에이댑(효태 준석 재영 도원 종호 현성)은 10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콘셉트 포스터를 공개한 데 이어 11일 자정에는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데뷔 프로모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멤버들의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ADAP’이라고 새겨진 교복을 맞춰 입고 등장한 멤버들의 훈훈한 외모가 마치 첫사랑을 주제로 한 동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만든다.
특히 학교 실내 체육관에서 체육복을 입고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은 이들의 끈끈한 팀워크와 패기 넘치는 소년미가 한껏 강조된 모습이다. 앞서 공개된 데뷔 타임테이블 속 ‘ADAP 1ST MINI ALBUM [ALL DREAMS ARE POSSIBLE]’이라는 카피처럼 “우리의 모든 꿈들은 이루어질거야”라는 당찬 포부가 에이댑의 밝은 외모로 드러낸 듯한 느낌이다.
![]() |
| (사진제공=에프씨이엔앰) |
에이댑은 이번 첫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새로운 버전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와 필름 등을 통해 더욱 다채롭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에이댑은 일본에서 먼저 실력을 인정받은 그룹이다. 팬미팅과 팬콘 등 수개월에 걸친 현지화 전략을 통해 성공적인 프리데뷔를 마친 6명의 신예 보이그룹으로 오는 11월 5일 공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들이 SNS를 통해 공개한 엔하이픈의 ‘Bloody Paradise’ 챌린지는 164만회, 방탄소년단의 ‘Hooligan’ 챌린지는 90만 조회수를 훌쩍 뛰어 넘는 등 온라인상에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었다.
훈훈한 외모 못지않게 실력까지 갖춘 에이댑은 오는 11월 5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공식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