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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누리카드 잔액 소진 이벤트 홍보물./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대전문화재단은 지역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10월과 11월 2개월간 ‘잔액 소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문화누리카드 이용금액과 잔액을 인증한 참여자에게 선착순으로 경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대전지역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조건은 △문화누리카드 누적 이용금액 3만 원 이상 △ 카드 잔액 1000원 미만 이며,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한 참여자 중 선착순 30명에게 배달의민족 모바일 상품권 3만 원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방법은 △홍보 배너의 QR코드를 통한 네이버 폼 또는 구글 폼 접수 △이메일 접수 △‘대전문화누리’ 카카오톡 채널 채팅창을 통한 접수 △대전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담당자 방문 또는 유선 접수 등 총 네 가지이다.
참여자는 신청 시 이용내역과 잔액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제출하고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절차를 거치면 된다. 동일인이 여러 건의 결제내역을 나누어 제출할 경우 이용금액을 합산하여 인정하되, 경품 지급은 1인 1회로 제한한다.
대전문화재단은 제출 내용과 증빙자료의 사실 여부 및 유효성을 확인한 후, 12월 중 최종 선정자에게 개별 안내 후 모바일 상품권을 발송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대전문화재단 문화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