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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리브, ‘블립’ 팬 서포트 달성…멤버 연속 성공 ‘최초’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10-13 00:00

(사진제공=빅크(BIG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리브가 팬들의 서포트에 힘입어 합정역 전광판 광고의 주인공이 됐다.

케이팝 스케줄 앱 ‘블립(blip)’ 측은 리센느 리브의 생일 기념 서포트 프로젝트가 최종 110.54%의 달성률을 기록하며 오프라인 광고 송출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블립 내에서 동일 그룹 멤버의 생일 서포트가 연속으로 성공한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이목을 끈다.

앞서 진행된 멤버 메이의 서포트 초과 달성에 이어 리브의 생일 서포트까지 연달아 목표를 달성하며, 리센느를 향한 팬덤 '리마인(RE:MINE)'의 뜨거운 응원 열기를 입증했다.

리브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18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110.54%로 성황리에 마감됐다.

목표 달성에 따른 리워드로 진행되는 이번 생일 축하 광고는 오는 10월 11일부터 25일까지 약 15일간 서울 합정역 CM보드를 통해 송출된다.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주요 거점 역사에 대형 축하 메시지가 게재됨에 따라, 팬들에게는 뜻깊은 오프라인 기념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대중을 상대로 한 홍보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블립 서포트는 블립 앱 또는 웹에서 참여할 수 있다. 블립은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의 생일과 데뷔일 등 팬들에게 의미 있는 기념일을 위한 서포트를 확대해, 팬들이 자신의 최애와 관련된 특별한 순간을 직접 축하하고 응원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블립의 운영사인 엔터테크 기업 빅크(BIGC)는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을 연결하는 글로벌 최초의 ‘올인원 디지털 베뉴(All-in-one Digital Venue)’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K팝 및 K컬처 콘서트를 중심으로 티켓 예매, AI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팬 인터랙션 서비스, 영상 OTT, 글로벌 커머스, 팬 데이터 분석 등 공연 및 아티스트 IP의 온라인 수익화를 위한 핵심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빅크는 현재 230여 개국에서 390만 명 이상의 글로벌 멤버십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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