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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에스파가 JW중외제약의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 모델로 발탁됐다.
JW중외제약은 인공눈물 ‘프렌즈 아이드롭점안액’과 눈꺼풀 세정용 화장품 ‘아이쓱 눈꺼풀 클리너’의 새 광고 모델로 에스파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JW중외제약은 에스파의 트렌디하고 건강한 에너지가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로 진화하는 ‘프렌즈’의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에스파와 함께 두 제품의 특징을 알리며, 맑고 촉촉한 브랜드 가치를 전할 계획이다.
에스파가 출연하는 신규 광고 캠페인은 오는 10월 20일부터 TV와 디지털, 옥외 매체를 통해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