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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에프씨이엔엠)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11월 데뷔를 앞둔 ‘기대주 신예’ 보이그룹 에이댑(ADAP)이 글로벌 팬들과 적극 소통에 나선다.
에이댑의 소속사인 에프씨이엔엠은 “에이댑(효태 준석 재영 도원 종호 현성)이 12일 정오 위버스(Weverse) 커뮤니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에이댑은 공식 데뷔전부터 글로벌 팬 플랫폼인 위버스 커뮤니티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적극 소통해 나설 계획이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이번 위버스 커뮤니티 오픈으로 본격적인 데뷔 활동 프로모션 및 글로벌 팬 소통 등을 이어나갈 것”이라면서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더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11얼 5일 가요계 공식 데뷔를 앞둔 에이댑은 이번 위버스 커뮤니티 오픈으로 더욱 다양하고 다채로운 콘텐츠와 데뷔 프로모션 소식 등을 팬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에이댑은 앞서 데뷔 프로모션 타임테이블을 비롯해 교복 버전의 콘셉트 포토와 포스터 등을 공개하며 팬들의 설렘을 한껏 자극시킨 바 있다.
일본에서의 프리 데뷔 활동을 통한 탄탄한 팬덤 구축, 음악적인 실력과 외모까지 겸비한 에이댑은 내달 5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공식 데뷔 활동에 들어간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