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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문화누리장터’ 포스터./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문화재단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전 중구 중촌주공2단지아파트(중구 대전천서로 695)에서 ‘찾아가는 문화누리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아트트럭’사업의 공동추진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이를 통해 ‘찾아가는 문화누리장터’의 운영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누리카드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의 구매 편의 제고와 지역 가맹점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10개소가 참여하는 물품 판매 부스를 비롯해 현장 이벤트, 무료 문화예술 공연과 커피차 등이 운영된다.
물품 판매 부스에서는 공예품, 개량한복, 음반 등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금액에 따라 2만 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생필품을, 5만 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쌀 10kg를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문화예술 공연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지역 예술단체 Bo1, 데이빗 트리오, SENSATION 등 총 3개 단체가 참여한다. 공연 시간에는 관람객의 편의를 위한 커피차도 함께 운영된다.
한편,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21일에 삼성타운1단지아파트에서 올해 ‘찾아가는 문화누리장터’ 마지막 회차를 운영할 예정이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