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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 이글스가 아시아쿼터 투수 왕옌청과 재계약했다.
계약규모는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20만 달러 등 총액 30만 달러다.
왕옌청은 아시아쿼터로 한화이글스에 입단, 올 시즌 26경기에 출전해 133.2이닝을 책임지며 11승 6패 평균자책점 3.97, 100탈삼진 등의 기록을 남겼다.
왕옌청은 구단을 통해 "다음 시즌도 한화이글스와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올 시즌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했다. 얻은 것도 많았지만 부족한 부분과 앞으로 더 성장해야 할 부분도 확인했다. 제 가능성을 믿고 다시 기회를 주신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많은 도움을 주신 코칭스태프와 팀 동료들, 그리고 항상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음 시즌도 팀의 일원으로 뛰게 된 만큼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 성장한 모습과 더 좋은 경기력으로 팬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