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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트리플에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울 LG트윈스는 1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이스와의 와일드카드 1차전에서 트리플에스 김채연을 시구자로 선정했다.
트리플에스는 2025년 멤버 김유연과 김채연이 처음 시구에 나섰다. 2026년에는 멤버 이지우와 정하연, 니엔과 박소현, 곽연지와 마유가 정규시즌 잠실 홈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그리고 김채연이 올해 4월 2일 KIA전 시구와 함께 일일 치어리더로 단상에 올라 열정적인 응원으로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14일 시구로 LG트윈스 경기에 세번째 초청된 김채연은 “이제 저의 고향이 된 것 같은 LG트윈스! LG트윈스에서 다시 한번 찾아주셔서 이렇게 중요한 경기에 제가 시구할 수 있어 큰 영광입니다. 멤버들과 함께 2년 연속 LG트윈스 승리 요정이 되어 기뻤는데 가을야구에서도 LG트윈스 승리의 요정이 되고 싶습니다. 무적LG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LG트윈스는 14일 1차전에 1루 내야, 외야 출입구로 입장하는 LG트윈스 의류를 착용한 팬 대상으로 LG트윈스 응원타월을 배포한다. 총 배포수량은15,000개이며, 경기 시작 1시간 30분전 부터 경기 시작 30분 후까지 배포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