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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태민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의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갔다.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는 브라이언 더필드 감독이 연출하고 오스틴 에이브럼스와 조시 브롤린 등이 출연한 서바이벌 스릴러다.
최근 음악과 공연뿐 아니라 패션과 문화 전반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태민은 이날,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2026 FW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세계적인 영화 스튜디오의 신작 프리미어에 참석해 할리우드 영화계의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자리를 빛내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한편, 태민은 지난달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린 '2026–27 TAEMIN WORLD TOUR <LiMiNaL>'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월드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