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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음악공감’ 올해 마지막 무대, 뮤지·파마씨와 함께 동구 대동천에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희석기자 송고시간 2026-10-15 09:04

2026 제5회 달빛 음악공감 포스터./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대전문화재단이 오는 17일  오후 7시 동구 소제동 대동천 일원에서 가수 뮤지와 밴드 파마씨와 함께 ‘달빛 음악공감’ 마지막 무대를 개최한다.

가수 뮤지는 시티팝,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프로듀싱 능력과 뛰어난 가창력을 갖춘 뮤지션이다. 개그맨 유세윤과 함께 UV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MBC ‘복면가왕’에서 가왕에 오르는 등 뛰어난 보컬 실력을 입증해 왔다. 또한 예능과 라디오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만능 엔터네이너로 알려져 있다.

밴드 파마씨는 대전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4인조 밴드로, 어쿠스틱과 팝을 기반으로 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과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등 대형 음악 페스티벌에 출연했으며, 10여 장의 앨범을 발표하는 등 다양한 무대에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달빛 음악공감’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찾는 생활권 공간을 공연장으로 활용해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시민 중심형 공연이다. 올해 서구 갑천생태호수공원을 시작으로 유성구 은구비공원, 중구 우리들공원, 대덕구 동춘당공원에 이어 동구 대동천에서 마지막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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