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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넥스트 플레이 엔터테이먼트, 스튜디오 마이야르, 맨노블레스)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김무열이 상하이에서도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오는 11월 21일 오후 6시(현지시각 오후 5시) 중국 상하이에서 ‘2026 KIM MOO YUL 1st FANMEETING《마주 : 相逢》in Shanghai’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김무열이 상하이 팬들을 만나는 첫 공식 팬미팅으로 중국 본토에서 만나기를 염원해온 팬들의 바람으로 이뤄진 것.
김무열은 상하이에서 다채로운 코너와 애정 어린 토크를 펼치며 진한 추억을 쌓을 전망이다. ‘마주:相逢’는 팬들과 서로의 마음을 가까이 마주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그가 직접 지은 타이틀명으로 팬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지난 팬미팅에서 김무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의 비하인드를 아낌없이 풀어내는가 하면 SNS에서 유행하는 다양한 챌린지에 도전해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다. 또한 애장품 선물, 하이 터치를 통해 팬들을 향한 각별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처럼 다채로운 면면들로 팬들에게 사랑을 표현해온 김무열이 상하이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김무열의 새로운 매력과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2026 KIM MOO YUL 1st FANMEETING《마주:相逢》in Shanghai’는 웨이디엔에서 15일 오후 9시(현지시간 오후 8시) 티켓 예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