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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충전해줘', 플릭스패트롤 넷플릭스 월드와이드 3위! 글로벌 흥행 신호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10-15 10:32

(사진출처=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콘텐츠미디어그룹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160550, 회장 김우택)의 신규 제작사 뉴 포인트(NEW POINT)가 첫 제작 작품인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제작 뉴 포인트, 와이낫미디어)로 넷플릭스 월드와이드 3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 ‘나를 충전해줘’는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서 10월 11일(일)부터 4일 연속 넷플릭스 TV쇼 부문 월드와이드 3위에 등극, 한국 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10월 14일 기준으로는 전 세계 70개 국가의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세에 속도를 내고 있다. 페루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브라질, 칠레, 태국 등에서 2위, 베트남, 이집트, 인도네시아 등에서 3위를 기록하며, 아시아뿐 아니라 남미, 유럽, 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에서 K-로맨틱 코미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OTT 통합 검색 및 추천 플랫폼 키노라이츠의 넷플릭스 랭킹에서 2위를 차지하며 국내에서도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나를 충전해줘’는 ‘술꾼도시여자들2’, ‘산후조리원’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수원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우 김영광과 채수빈이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두 배우의 설레는 케미스트리와 유쾌한 스토리, 흥미로운 캐릭터 관계성이 어우러지며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의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NEW가 영화 투자·배급 사업을 통해 축적한 콘텐츠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설립한 제작사 ‘뉴 포인트’의 첫 번째 작품이라는 점에서 신뢰를 높인다.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흥행 배터리를 ‘풀 충전’한 ‘나를 충전해줘’는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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